-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02」((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려.
-
주규려 커늘 天地之量이실 다시 사샤 爵祿 주시니.≪용가 77장≫
원문: 人欲誅矣 天地量廓 迺復生之 爵祿是錫
번역: 남들은 죽이려고 하거늘 천지같이 넓은 도량이시므로 다시 살리시어 벼슬과 녹을 주셨습니다.
-
호 몯 나미 브를 비븨여 그 나모 브튜려 호미 일후미 煖地라.≪능엄 8:41≫
원문: 若出未出, 猶如鑽火, 欲然其木, 名爲煖地.
번역: 날 듯하되 못 나는 것이 불을 비비어 그 나무 붙이려 하듯 함이 이름이 소지이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