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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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3」((‘ㅣ’나 ‘ㅣ’ 계열 이중 모음으로 끝나는 어간이나 어미 뒤에 붙어)) -우-. 주로 수식받는 성분이 대상임을 나타내는 데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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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 누 이 네 죽사릿 바래 잇논 야오 須彌山 볘윤 이 죽사리 버서날 느지오.≪월석 1:17≫
번역: 바다에 누운 일은 네가 죽살이의 바다에 있는 모습이고 수미산 벤 일은 죽살이를 벗어날 조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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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뮈다 면 世界옛 히 다 뮈윤 디 업고 갓 다 뮈다 면 간 뮌 업시 다 골오 뮈윤 디 업스릴.≪월석 2:14≫
번역: 그저 움직인다고 할 뿐이면 세상의 땅이 다 움직인다는 뜻이 없고 그저 다 움직인다고 하면 잠깐 움직인 곳 없이 다 고루 끝까지 움직인다는 뜻이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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得다 호 諸佛國과 衆生이 뷔윤 주를 비록 아라도 녜 淨土 닷가 衆生敎化니라.≪월석 8:31≫
번역: 얻는다고 함은 여러 불국들과 중생이 빈 줄을 비록 알아도 항상 정토를 닦아 중생을 교화하는 때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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