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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매우 우스운 짓.
시치미를 떼고 우습강을 피우다.≪선대≫
윤식은 한참 우습강을 부려 막장을 웃음판으로 만들었다.≪선대≫
처녀들 앞에서는 얌전을 내는 게 아니라 그저 우습강을 떠는 게 유일한 락이였다.≪시련 속에서,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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