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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살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그 자리에서 꼼짝 못 하고 처참하게 죽음.
앞도 보지 못하고 허둥지둥 달아나다가 벼랑에서 허궁 떨어져 즉살탕을 당하는 걸 보니 통쾌하기가 그지없었습니다.≪415 문학창작단, 압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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