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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의존 명사」
분류
「옛말」
「001」움큼’의 옛말.
올 난 회횟 가지  우희윰을 두녁 그틀 버히고 사라.≪구방 상:30

번역: 올해에 난 회화나무 가지 한 움큼을 두쪽 끝을 베고 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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