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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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움키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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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 몰앳 가온 이셔 노다가 부텨 오시거늘 보고 몰애 우희여 부텨 받.≪석상 24:45≫
번역: 두 아이가 모래의 가운데 있으면서 놀다가 부처가 오시거늘 보고 모래를 움키어 부처께 바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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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사미 香花 우희여 이 陁羅尼經을 供養닌.≪불정 5≫
번역: 만약 사람이 향화를 움키어 이 다라니경을 공양하는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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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우희며 업시 해 누으며 바 울어러 하로 티왓니.≪마경 하:88≫
원문: 交臆跑胸, 不時臥地, 足仰朝天.
번역: 가슴을 움키며 때 없이 땅에 누우며 발을 하늘을 우러러 치받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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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 걷디 몯니 기피 배라코 우믈므 우희여 마시기 고.≪동신 충1:8≫
원문: 搴旗深所恨也, 掬井水飮訖.
번역: 기가 걷지 못하니 깊이 한하는 바이다 하고 우물물을 움키어 마시기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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