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의존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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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움큼’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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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粟堆ㅅ 南녀긔 남기 마 우후미 외니 瞿塘ㅅ 石城엔 프리 蕭瑟도다.≪두시-초 16:48≫
원문: 金粟堆南木已拱, 瞿塘石城草蕭瑟.
번역: 금속퇴의 남녘에 나무 벌써 한 움큼이 되니 구담의 돌성에는 풀이 소슬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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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긔 西方앳 우 조 리 가져다가 이 陁羅尼 써 라 라.≪불정 7≫
번역: 저기 서방에 있는 한 움큼의 깨끗한 흙을 빨리 가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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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迦牟尼佛 묻오샤 각각 보 곳 우훔 게 가지샤 니샤.≪법화 4:129≫
원문: 問訉釋迦牟尼佛, 各賷寶華滿掬, 而告之言.
번역: 석가모니께 물으시되 각각 보배 꽃을 움큼 차게 가지시어 이르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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