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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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2」((‘ㅣ’나 ‘ㅣ’ 계열 이중 모음으로 끝나는 어간이나 ‘다’의 어간 뒤에 붙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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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처 道場애 안자 세 닐웻 랑요 내 得혼 智慧 微妙야 第一이언마.≪석상 13:57≫
번역: 내가 처음 도량에 앉아 세 이레 사이를 생각하되 내가 얻은 지혜는 미묘하여 제일이건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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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트시 種種 音聲을 요 耳根 허디 아니리라.≪석상 19:16≫
번역: 이렇듯이 종종 음성을 가리되 이근은 헐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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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棺 뫼 이셔 닐웨 디내요 부텻 神力으로 골 미 업고.≪석상 23:37≫
번역: 금관을 뫼셔 있어 이레를 지내되 부처의 신력으로 배고픈 마음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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