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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2」((‘ㅣ’나 ‘ㅣ’ 계열 이중 모음으로 끝나는 어간이나 ‘다’의 어간 뒤에 붙어))((주로 일인칭 주어와 함께 쓰여)) -다. 동작 주체의 의도를 나타내는 데 쓰인다.
가짓 예셔 깃거 라가디 아니니 두듥 우희 急難 일즉 디내요라.≪두시-초 8:39

원문: 枝間喜不去, 原上急曾經.

번역: 가지의 사이에서 기뻐 날아가지 아니하니 둔덕 위에 급난을 일찍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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