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우렁이]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001」우렁잇과의 고둥을 통틀어 이르는 말. 껍데기는 원뿔형이며 어두운 녹색이다. 무논, 웅덩이 등지에 산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골배(강원), 골배이(강원, 경상, 함경), 골뱅이(강원), 논-골뱅이(강원), 우러이(강원, 경북, 전남, 충청), 울뱅이(강원, 경기, 충북), 박-고둥(경기), 우레기(경기), 우레이(경기), 울갱이(경기), 우랭이(경남), 우렁시(경남), 우렁시이(경남), 우렁시히(경남), 우롱시이(경남), 우룽시이(경남), 우링이(경남), 골방이(경북), 골부리(경북), 골비이(경북), 골빙이(경북), 꼴뱅(경북), 꼴뱅이(경북), 꼴부리(경북), 꼴펭이(경북), 우렁세이(경북, 전라), 우리(경북), 우리이(경북), 울미(경북), 황새-고딍이(경북), 황새-고디(경북), 고디이(경상), 고딩(경상), 고딩이(경상), 오렁(전남), 우렁셍이(전남), 울멩이(충남), 울게이(충북), 울겡이(충북), 울깅이(충북), 울메이(충북), 울베이(충북), 울비이(충북), 울빙이(충북), 울겅이(충청)
- 옛말
- 우롱이
역사 정보
우롱이(17세기)>우렁이(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우렁이’의 옛말 ‘우롱이’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8세기에는 제2음절의 모음이 ‘ㅗ’에서 ‘ㅓ’로 바뀐 ‘우렁이’가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우롱이, 우렁이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3)
- 속담우렁이도 두렁 넘을 꾀가 있다
- 미련하고 못난 사람도 제 요량은 있어 한 가지 재주는 있다는 말.
- 속담우렁이도 집이 있다
- 하찮은 우렁이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까막까치도 집이 있다’ ‘갈매기도 제집이 있다’
- 속담우렁이 속에도 생각이 들었다
- 아무리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라도 다 그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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