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외손뼉/웨손뼉]
- 활용
- 외손뼉만[외손뼝만/웨손뼝만]
- 품사
- 「명사」
- 「001」손뼉을 치는 두 손바닥 가운데 한쪽 손바닥.
관용구·속담(4)
- 속담외손뼉이 못 울고 한 다리로 가지 못한다
- 두 손뼉이 마주 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아니하고 다리 하나로는 다니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잘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외손뼉이 소리 날까’ ‘외손뼉이 울랴’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속담외손뼉이 소리 날까
-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잘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외손뼉이 못 울고 한 다리로 가지 못한다’ ‘외손뼉이 울랴’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속담외손뼉이 울랴
-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잘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외손뼉이 소리 날까’ ‘외손뼉이 못 울고 한 다리로 가지 못한다’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속담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잘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외손뼉이 소리 날까’ ‘외손뼉이 못 울고 한 다리로 가지 못한다’ ‘외손뼉이 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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