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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역사』
「001」조선 시대에, 진문(陣門) 밖에 세우던 군기(軍旗). 동·서·남·북·중앙의 방위에 따라 파란색·붉은색·흰색·검은색·누런색의 바탕에 날개 돋친 호랑이가 그려져 있으며, 가장자리와 화염각은 모두 누런색이고 창인(槍刃)으로 된 깃대의 머리에는 영두(纓頭)와 주락(朱駱)이 달려 있다. 각 방위당 두 개씩 열 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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