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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벼신미-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올ː벼신미하다]
활용
올벼신미하여[올벼신미하여](올벼신미해[올벼신미해]), 올벼신미하니[올벼신미하니]
품사
「동사」
분야
『민속』
「001」그해에 농사지은 올벼의 쌀을 처음 맛보다. 특히, 영남과 호남 지방에서는 칠팔월 중에 좋은 날을 가려 그해에 농사지은 햇벼를 가마솥에 말려 떡과 밥을 하여 안방에 차려 놓고 조상에게 제사를 드린다.
올벼신미하고부터 지금까지 뜯어다 먹었으니까 닷 되지기가 아니고 반은 뜯어 왔을 거요.≪송기숙, 암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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