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방금
- 품사
- 「명사」
- 「001」말하고 있는 시점(時點)보다 바로 조금 전.
- 방금 전에 난 소리.
- 나는 그 소식을 방금에야 들었다.
- 방금도 말했듯이 나는 이 일에 아무 관련이 없다.
- 방금까지 옆에 있던 사람이 사라졌다.
- 꼭 할 말이 없는 것은 아니었으나 아버지를 남 앞에 드러내 놓고 욕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것도 방금까지 그리움 섞어 추억해 놓고는.≪이문열, 변경≫
- 영권이 차에 남아 먼저 내린 성대에게 보따리를 하나씩 내려 줄 때였다. 방금까지도 장모 옆에 있는 줄 알았던 둘째 계집아이가 보이지 않았다.≪이정환, 샛강≫
- “이미 늦었소. 방금 전 숨이 끊어졌소.” 하고 노인이 한숨을 쉬었다.≪이병주,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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