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여다홉]
활용
엳아홉만[여다홈만]
품사
「수·관」
「001」여덟아홉’의 준말.
열에 엳아홉은 항상 그의 몫이다.
그 사람이 아침에 지각한 횟수가 이번 달만도 벌써 엳아홉 번쯤 된다.

관련 어휘

본말
여덟-아홉

역사 정보

엳아홉(15세기~17세기)>엳아홉(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엳아홉’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가지 이어진다. ‘엳아홉’은 수 관형사 ‘엳’과 ‘아홉’의 합성어이다. 합성어가 긴밀해지면서 단어 경계를 넘어 ‘여다홉’과 같이 연철되어 표기되기도 하였다. 20세기 이후에는 다시 ‘엳아홉’으로 표기되어 현재에 이른다.
이형태/이표기 엳아홉, 여다홉
세기별 용례
15세기 : ((엳아홉, 여다홉))
長者ㅣ 보고 닐오 네 아 나히 엳아홉만 면 내 지븨 아니 이 相이로다 ≪1459 월석 8:97ㄴ
錦里 와 드틄 밧기니 江村애 여다홉 지비로다 ≪1481 두시-초 7:5ㄱ
17세기 : ((엳아홉, 여다홉))
蜀門에 椶櫚ㅣ 하니 노프니아 열헤 엳아홉곰 도다 그 거프를 벗규미 甚니 ≪1632 두시-중 18:17ㄴ
錦里 와 드틄 밧기니 江村애 여다홉 지비로다 두려온 蓮은 효근 니피 ≪1632 두시-중 7:5ㄱ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