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영ː영
- 품사
- 「부사」
- 「001」영원히 언제까지나.
- 영영 소식이 없다.
- 영영 가 버리다.
- 영영 잊지 못하다.
- 그는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 그 사람이 영영 잊히지 않는다.
- 오늘 우리 아주 다짐을 받아 놓읍시다. 노인네가 정신이 들었는데 지금 못해 놓으면 영영 기회가 없다고요.≪황석영, 한 씨 연대기≫
- 석이네 모습은 손가락으로 건드리기만 해도 쓰러질 것 같았고 쓰러지면 영영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다.≪한수산, 부초≫
- 그러나 얼마간 골탕을 먹여야 해. 곤란하다고 해서 곧 도와주면 그 친구의 버릇은 영영 고칠 수 없을 테니까.≪이병주, 행복어 사전≫
- 마 서방까지 그렇게 뜻하지 않게 하루아침에 훌쩍 어디론지 영영 떠나 버리고 나니 온통 집안이 텅 빈 것 같았다.≪하근찬, 야호≫
- 정말 뼈마디가 부서지는 것만 같고 자리에 한번 눕기만 하면 영영 못 일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들지 뭡니까.≪박경리, 토지≫
- 하나의 사건과 함께 그 배꼽마당의 일은, 아이들의 뇌리 속에 깊숙한 날인을 남겨 그 아이들이 큰 후에도 영영 지워지지 않았다.≪이동하, 우울한 귀향≫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영(永)
- 지역어(방언)
- 여영(전남), 영-우(永우)(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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