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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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25」‘왜’의 옛말.
- 倭 예 와.≪훈몽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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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듕 단양군 사이라 예 도적이 모라 노냑거.≪동신 효1:51≫
원문: 池重海丹陽郡人, 倭寇驅掠里閭.
번역: 지중해池重海는 단양군丹陽郡 사람이다 왜 도적이 마을을 몰아 노략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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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뎐은 안음현 사이니 홍무 무진의 예 현의 와 도적질야 아비 슉이 자바 도라가거.≪동신 효1:61≫
원문: 潘腆安陰縣人, 洪武戊辰倭寇縣, 執父淑以歸.
번역: 반전[潘腆]은 안음현[安陰縣] 사람이니 홍무[洪武] 무진[戊辰]년에 왜가 현에 와서 도적질하여 아비 숙[淑]을 잡아가지고 돌아가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