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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견폐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여견폐간/여견페간]
품사
「명사」
「001」남의 마음을 꿰뚫어 보듯 환하게 앎을 이르는 말. 남이 자기 보기를 자기의 폐와 간을 보는 것처럼 한다는 데서 유래한다. ≪대학(大學)≫의 <전육장(傳六章)>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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