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주모

- 품사
- 「명사」
- 「005」누룩을 섞어 버무린 지에밥. 술의 원료가 된다.
관용구·속담(1)
- 속담주모 보면 염소 똥 보고 설사한다
- 술을 조금도 못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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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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