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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그것을 보낸 것으로부터 이미 여나믄 해이고.
원문: 其間復撫柩哀臨不輟, 如此十有餘旬, 疫勢旣歇.
번역: 울기를 그치지 않더니 이리 하는 것이 여남은 열흘에 병세가 이미 그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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