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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옛말」
「001」어찌’의 옛말.
그듸 거스디 아니호리어늘 이제 엇뎨 怨讐를 니시니 이 일도 미추미 甚히 어렵거늘.≪석상-중 11:34≫

번역: 그대를 거스르지 않을 것이거늘 이제 어찌 원수를 잊으시니 이 일도 미침이 심히 어렵거늘.

내 너와 야 道義 講論야 닐오려커늘 엇뎨 모딘 말 다.≪월석 11:31

번역: 내 너와 더불어 도의를 강론하여 이르려 하거늘 어찌 모진 말을 하느냐?

이 因緣이 기 明白니 엇뎨 如來ㅣ 因緣 다 리시니고.≪능엄 4:63

원문: 斯則因緣, 皎然明白, 云何如來, 頓棄因緣.

번역: 이는 인연이 밝게 명백하니 어찌 여래가 인연을 다 버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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