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똬ː리
- 품사
- 「명사」
- 「001」짐을 머리에 일 때 머리에 받치는 고리 모양의 물건. 짚이나 천을 틀어서 만든다.
- 동이를 이고 부엌으로 들어오던 간난 어멈은 똬리 밑으로 흘러내리는 물을 손등으로 뿌리며 대청마루에 장승처럼 선 황 씨를 쳐다보았다.≪한수산, 유민≫
- 정수리에 내리붓고 있는 햇볕이 뜨거웠던지 그녀는 무명 수건으로 반백의 머리를 덮고 또 그 위에다 똬리를 동그마니 올려놓았다.≪이동하, 우울한 귀향≫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구수(窶藪/窶籔)
- 지역어(방언)
- 되리(강원, 경기), 따리(강원, 충북, 평안), 따바리(강원, 경상, 전남, 충남), 따배(강원, 경북, 중국 흑룡강성), 따배이(강원, 경상, 충북), 따뱅이(강원, 경상, 전라, 충북), 따비이(강원), 따빙이(강원, 경북), 때바리(강원, 경남), 또바리(강원, 전라, 충남), 또배이(강원, 충청), 또뱅이(강원, 경북, 전남, 충청), 뙤바리(강원), 뚜와리(강원, 충북), 암감(강원), 똥아리(경기, 전북, 충청, 평안, 중국 길림성, 중국 요령성), 뙈리(경기, 충청), 뙈미(경기, 충북), 뙤리(경기), 뙤미(경기), 뚜아리(경기, 충청, 황해), 다뱅이(경남), 따레비(경남), 따반지(경남), 따방구(경남), 때바구니(경남), 때방구(경남), 때배이(경남), 또다리(경남), 다배(경북), 따바이(경북), 따비(경북), 따배기(경상), 또가레미(전남), 또개(전남), 또갱이(전남), 또반지(전남), 또배(전남), 또뱅기(전남), 또베(전남), 또베기(전남), 또가리(전라), 또개미(전라), 또배기(전라), 똥애미(전북, 충남), 뚜아미(전북), 뚜께(제주), 뚜껭이(제주), 두리(충남), 떠바리(충남), 떠뱅이(충남), 또애미(충남), 다바리(충북), 따배리(충북), 따봐리(충북), 또바라(충북), 또배리(충북), 똬바리(충북), 뚜바리(충북), 타래방(충북), 동아리(충청), 똬뱅이(충청), 똥와리(평북, 중국 요령성), 따발(함경, 중국 길림성), 뙤새(황해), 뛔기(황해), 뛔새(황해)
역사 정보
아리(19세기)>또아리(20세기)>똬리(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똬리’의 옛말인 ‘아리’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아리’는 ‘’와 접미사 ‘-아리’가 결합한 것으로 추정되나, ‘’의 의미는 알기 어렵다. 다만 ‘아리’와 같은 의미를 지니는 ‘애’(頂圈子 애 ≪1748 동해 하:15ㄱ≫)를 통해 ‘’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을 뿐이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ㅼ’을 ‘ㄸ’으로 표기하게 됨에 따라 20세기 이후 ‘또아리’로 나타나며, 이후 형태가 줄어든 ‘똬리’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아리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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