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얼룽말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002」얼룩말류의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어깨의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흰색 또는 엷은 황색이고 바탕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갈기는 꼿꼿하게 섰고 꼬리털은 적다. 떼를 지어 사는데 초식성으로 성질이 사나우며 동남부 아프리카의 초원에 분포한다. 그레비얼룩말 따위가 있다.
역사 정보
어룽(16세기~18세기)>얼럭(18세기)>얼룩말(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얼룩말’의 옛말 ‘어룽’은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어룽’은 명사 ‘어룽’과 ‘’의 합성어이다. 18세기에는 ‘얼럭’도 나타난다. 제2음절의 ‘ㅓ’가 ‘ㅜ’로 바뀌었는데 이는 제1음절과의 이화 작용으로 생각된다. ‘ㆍ’가 완전히 소실되면서 제3음절의 ‘ㆍ’가 ‘ㅏ’로 바뀌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를 거쳐 ‘얼럭’은 ‘얼룩말’이 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어룽, 얼럭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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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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