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야트마카다
- 활용
- 야트막하여[야트마카여](야트막해[야트마캐]), 야트막하니[야트마카니]
- 품사
- 「형용사」
- 「001」조금 얕은 듯하다.
- 야트막한 지붕.
- 야트막한 산.
- 야트막하게 쌓아 올린 담장.
- 이사 간 집은 뒷담이 야트막했다.
- 우리가 탄 차는 야트막한 언덕길로 접어들었다.
- 야트막한 울타리 너머 언뜻언뜻 지나가는 초가의 장지문이 달빛에 함빡 젖어 있다.≪박경리, 토지≫
- 멀리 그 벌판이 끝나는 곳을 야트막하고 선이 순한 산들이 허술한 울타리처럼 둘러싸고 있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 사나이가 다시 여인을 잡고 개천을 거슬러 야트막한 구릉으로 오르기 시작했다.≪홍성원, 육이오≫
- 긴 담 모퉁이 옆 숲속에는 법부대신을 지낸 이하영(李夏榮)의 별장이 호화스럽게 치장을 하고 야트막하게 엎드려 있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관련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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