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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1」((‘다’의 어간이나 끝음절의 모음이 ‘ㅣ’인 어간 뒤에 붙어))((의문사가 없는 의문문에 쓰여)) -겠는가.
 거우뤼 며 니 어루 조심티 아니야리여.≪내훈 서:8

원문: 成化乙未孟冬有日.

번역: 밝은 거울이 맑으며 맑으니 가히 조심하지 아니하겠는가

이 眞實로 날 호미니 말 간이나 이베 내야리여.≪내훈 1:48

원문: 此實我愛, 言敢出口.

번역: 이는 진실로 날 생각하는 것이니 말을 잠깐이나마 입에서 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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