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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1」((‘다’의 어간이나 끝음절의 모음이 ‘ㅣ’인 어간 뒤에 붙어))((의문사와 함께 쓰여)) -시는가.
므슷 일로 寒山 머리 노뇨 즐겨 이제 온 길 니제라 야시뇨.≪남명 상:28

원문: 何事, 寒山愛遠遊, 如今, 忘却來時路.

번역: 무슨 일로 한산은 멀리 노님을 즐겨 이제 온 길을 잊으라 하시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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