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조각
- 활용
- 조각만[조강만
- 품사
- 「명사」
- 「001」한 물건에서 따로 떼어 내거나 떨어져 나온 작은 부분.
- 과일 조각.
- 얼음 조각.
- 떨어진 유리 조각에 발이 닿지 않도록 조심해라.
- 천 조각을 잇대어 걸레를 만들었다.
- 썰어 놓은 조각이 너무 커서 먹기가 힘들다.
- 관수는 술을 쭉 들이켜고 김치 조각을 꽉 찍어서 입에 넣는다.≪박경리, 토지≫
- 팔 때 생각은 하다못해 장군의 투구 조각이라도 나오리라 싶었다.≪한설야, 탑≫
- 그는 회의하는 얼굴을 보이지 않았고 일단 머릿속에 주입된 생각은 하늘이 두 조각 나더라도 바뀔 수 없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다.≪박영한, 머나먼 송바강≫
- 그러나 비록 몇 조각 남은 것에서일망정 거기서 그의 고상한 정신과 기백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정병욱 외, 한국의 인간상≫
- 개에게는 아침저녁으로 고깃덩어리를 던져 주면서 인간인 거지에게는 무 조각 하나 주는 것도 아까워합니다.≪장용학, 원형의 전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쪼갱이(경북), 조개피(전남), 주박지(전남), 탑(제주), 자박(평남), 자박지(평안, 함경), 재박(평안), 재박지(평안), 저박지(평안), 조박지(평안, 함남, 황해), 조배기(함경, 중국 길림성), 쪼배기(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 옛말
- 조막
어원
조각<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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