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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안섶’의 옛말. 휴지(休止) 앞에서는 ‘’이 탈락하여 ‘안셥’으로 나타난다.
각시 玉 튼 가슴을 어이구러 다혀 볼고 통綿紬紫芝 쟉져구리 속에 깁젹삼 안셥히 되여 죤득죤득 대히고 지고 잇다감  나 분닐 제 힐 뉘를 모르리라.≪교시조 50-2

번역: 각시네 옥 같은 가슴을 어이 다시 대어 볼까 통면주자지 회장저고리 속에 깁 적삼 안섶이 되어 존득존득 대고 싶고 이따금 땀 나 분 일 적에 떨어질 누구를 모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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