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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북한어」
「001」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일정한 사이를 두고 이어지는 모양.
고만녀는 두간두간 방치질을 하며 눈을 강 건너 나루터에서 잠시도 떼지 않았다.≪봄 우뢰, 선대≫
방 안은 숨소리조차 들릴 듯 고요한데 지배인의 음성은 두간두간 끊어졌다.≪60년 후, 선대≫
희끗희끗한 봇나무들이 두간두간 보이는 펑퍼짐한 골짜기에 내려서니….≪415 문학창작단, 압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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