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악끼
- 품사
- 「명사」
- 분야
-
『음악』
- 「006」음악을 연주하는 데 쓰는 기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종류가 많으나 보통 음악 형식의 성질에 따라 절주(節奏) 악기·선율(旋律) 악기·화성(和聲) 악기로 나누고, 그 주법에 따라 현악기·관악기·타악기로 나눈다.
- 악기를 연주하다.
- 악기를 다루다.
- 아이들은 악기에 맞추어 노래를 불렀다.
- 연주를 할 때마다 그는 못 다루는 악기가 없을 정도였다.≪최인호, 지구인≫
- 나무의 성품과 온도가 그러하매, 음률도 대나무로 만든 악기는 폐부를 찌르며, 오동나무로 만든 악기는 심정을 어루만진다.≪최명희, 혼불≫
- 그들은 어느덧 연주회에 대한 희망은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오로지 악기의 소리를 잃지 않으려고 애쓰던 기억만을 갖게 되리라.≪이청준, 조율사≫
- 그러자 여섯 아이가 똑같이 젖었던 얼굴로 앞에 나와 의자 위에 놓인 악기를 하나씩 집어 들고 앉는다.≪최정희, 천맥≫
- 그때 이름도 안 잊어 먹어, 두식이라고 악기를 기가 막히게 다루는 사람이 있었어.≪한수산, 부초≫
관련 어휘
- 옛말
- 륫-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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