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장빠닥
- 활용
- 장바닥만[장빠당만
- 품사
- 「명사」
- 「001」장이 서 있는 곳의 바닥.
- 땔감이나 거름에 보태려고 장바닥에 흩어진 삭정이, 솔가리 지푸라기를 긁어모으는 부지런한 장거리 사람도 있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관용구·속담(1)
- 속담장바닥의 조약돌 닳듯
- 사람의 성미가 뺀질뺀질하고 바라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장마당의 조약돌 닳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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