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씨부렁거리다
- 활용
- 씨부렁거리어[씨부렁거리어/씨부렁거리여](씨부렁거려[씨부렁거려]), 씨부렁거리니[씨부렁거리니]
- 품사/문형
- 「동사」 【…을】【-고】
- 「001」주책없이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시부렁거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욕설을 씨부렁거리다.
- 그녀는 길에서나 집에서나 틈만 있으면 혼잣말을 씨부렁거리는 버릇이 있다.
- 미친놈이 씨부렁거리는 소리에 뭐 그리 신경 쓰니?
- 그녀는 내가 묻는 말에는 대답도 하지 않고 혼자 씨부렁거리고만 있었다.
- 곤드레만드레가 된 채, 어머니와 함께 버렸던 고향을 끌어안겠다는 이야기를 몇십 번이고 씨부렁거렸다.≪한승원, 해일≫
- 흰쌀밥 배 터지게 한번 먹고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씨부렁거려 쌓더니….≪문순태, 타오르는 강≫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씨버렁-거리다(강원), 씨벌렁-거리다(강원), 씨불렁-거리다(강원), 씨붕-거리다(전라), 주주싸다(제주), 씨월-거리다(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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