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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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3」((ㄹ 받침으로 끝나는 어간 뒤에 붙어))((주로 자동사 어간 뒤에 붙어))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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巖頭ㅣ 德山 보아 번 喝대 곧 절니 이 恩 알아라 니야 恩 갑가라 니야.≪몽법 31≫
원문: 巖頭見徳山, 一喝便禮拜, 是知恩耶, 報恩耶.
번역: 암두가 덕산을 보매 한 번 헥 하니까, 곧 절하니 이는 은혜를 알아라 한 것이냐, 은혜를 갚아라 한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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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닐오 내 늘거 리 못 가리로소니 네나 살아라 고 해 거늘.≪삼강 효:20≫
원문: 驃語綜曰, 我不能去, 汝走可脫幸勿俱死, 驃困乏坐地.
번역: 아비가 이르되 내가 늙어서 빨리 못 갈 것이오니 너나 살거라 하고 땅에 앉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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