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부」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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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보통’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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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텻 勝을 숨기시고 劣을 나토샤 더러운 것 달애샤.≪법화 3:4≫
원문: 歎佛隱勝現劣, 誘諸庸鄙, 使得大法利.
번역: 부처의 승은 숨기시고 열을 나타내시어 보통의 더러운 것들을 달래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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鳳 삿기 터리 업스니 다 가짓 비치 너희 물 아니가.≪두시-초 8:56≫
원문: 鳳雛無凡毛, 五色非爾曹.
번역: 봉황의 새끼는 보통 털이 없으니 다섯 가지 빛이 너희 무리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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뭀고기 거시라 다 도로 리니.≪두시-초 16:62≫
원문: 衆魚常才盡却棄.
번역: 물고기는 보통 것이라 다 도로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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