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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간언’의 옛말.
권당히  밥 지 머고 집안 말이 업더라.≪번소 9:77

원문: 同爨, 庭無間言.

번역: 친척들이 한데서 밥을 지어 먹고 집안에 간언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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