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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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깨어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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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難이 그 말 듣고 漸漸 야나니라.≪석상 23:21≫
번역: 아난이 그 말을 듣고 점점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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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俗이 열우나 과 뫼콰 됴코 時節이 危亂나 플와 나모 야나놋다.≪두시-초 8:44≫
원문: 俗薄江山好, 時危草木蘇.
번역: 시속이 엷으나 구름과 산과는 좋고 시절이 위란하나 풀과 나무는 깨어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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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내 여 어즐얏다가 야나니 마치 捕盜官 와셔 거긔 와 피거.≪번노 상:29≫
원문: 那客人射的昏了 蘇醒迴來 恰好有捕盜的官來那裏巡警.
번역: 나그네가 화살에 맞아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니 마침 포도관이 와서 그곳을 살피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