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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사지’의 옛말.
지와 몸과 범븨여 노  거든.≪구간 1:10

원문: 肢體麻痹.

번역: 사지 와 몸이 뻣뻣해져 남의 살 같거든.

짓 지.≪훈몽 상:12
토며 눅눅며 머리 어즐며 지 거두디 슬며.≪언납 11

번역: 토하며 속이 좋지 않으며 머리 어찔하며 사지 거두기 싫으며.

머리과 치 몬져 믈이 돌고 지 보야흐로 붇니 길니라.≪언두 상:30

번역: 머리와 낯이 먼저 물이 돌고 사지가 바야흐로 붇는 것은 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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