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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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6」((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의문사가 없는 의문문에 쓰여)) -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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뎌 삭 바 사마 오 여더녀 오 여더라 실가 내 두 월을 와 토리라.≪번박 상:11≫
원문: 那挑脚的 今日開倉麽 今日開關米麽 我有兩箇月俸來關.
번역: "저 삯 받을 사람아, 오늘 창고 열더냐", "오늘 열더라. 쌀을 탈 것인가", "내 두 달 월급을 와서 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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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어드러 가실고 오 분토애 졔라 가시리라 분토애 졔시고 도라오실가 엇디실고.≪번박 상:64≫
원문: 上馬往那裏去 今日上墳去 上了墳迴來怎的.
번역: "말을 타고 어디로 가십니까?", "오늘 무덤에 제사 지내러 가시리라.", "무덤에 제사 지내고 돌아오실까 어떠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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