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시ː위소찬]
- 품사
- 「명사」
- 「001」재덕이나 공로가 없어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녹(祿)을 받아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서≫ <주운전(朱雲傳)>에 나오는 말이다.
- 몸은 하향에 돌아가나 항상 전하의 생각이옵고, 또한 몸이 아프니 무엇이 산과 물이 즐거우리까. 다만 시위소찬인 자리에 앉기가 어려우매 부득이 물러가려는 것이옵니다.≪박종화,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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