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시래기
- 품사
- 「명사」
- 「001」무청이나 배춧잎을 말린 것. 새끼 따위로 엮어 말려서 보관하다가 볶거나 국을 끓이는 데 쓴다.
- 말린 시래기를 볶아 대보름에 먹는다.
-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시래기를 말려 놓은 집이 많았다.
- 무청은 시래기가 되고 모과는 향기 높은 차가 되어 어두운 상자 안에 가지런히 갈무리가 되었다.≪유소림, 녹색평론 92호, 녹색평론사, 2007년≫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청경(靑莖)
- 지역어(방언)
- 건추(강원), 씨래기(강원, 경기, 경상, 전라, 제주, 충청), 씨러구(강원), 시라구이(경기), 시라기(경기, 경북, 충남, 함북), 쒸래기(경기), 쓰라기(경기), 쓰래기(경기, 전남, 충남), 씨라구(경기), 씨라기(경기, 충남), 씨래귀(경기), 씨래이(경남), 씨레이(경남), 시리기(경북), 시라리(전남, 평안), 시랭이(전남), 실가리(전남), 실가지(전남), 씰가리(전남), 씨라리(전라), 씨랙(전라), 시라구(전북, 충남), 유레기(제주), 시라귀(충남), 시락지(충남), 시르기(충남), 씨라귀(충남), 씨락지(충남), 시라지(함경), 무거리(함남), 시래지(함남), 시러지(함남), 씨리지(함남)
- 옛말
- 시락이
다중 매체 정보(2)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