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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37」’의 옛말.
이  가지 히 디 아니고 도  얼믜오.≪번노 하:62

원문: 似這一等經緯不等 織的又鬆.

번역: 이 한 가지는 와 날이 같지 않고 또 짜임도 성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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