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수육
- 활용
- 수육만[수융만
- 품사
- 「명사」
- 「001」삶아 내어 물기를 뺀 고기.
- 수육 한 접시를 먹다.
- 안주로 수육을 주문하다.
역사 정보
수육(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수육’은 19세기 문헌에서부터 ‘수육’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수육’은 한자어 ‘숙육(熟肉)’에서 온 말이다. 이 한자어 ‘숙육’은 17세기 문헌에 ‘믄 고기(≪1690 역해 상:50ㄴ≫)’로 나타난다. 즉 17세기 문헌에서서는 ‘숙육’이라는 한자어를 우리말로 ‘삶은 고기’라고 풀어 설명한 것이다. 그러나 언중들에게 ‘수육’이 한자어라는 인식이 점차 사라지게 되어 현재의 ‘수육’에 이른다. |
|---|---|
| 이형태/이표기 | 수육, 숙육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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