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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옛말」
「001」술술’의 옛말.
閣氏네 오신 칼이…丈夫의 九回軒腸을 수흘수흘 긋니.≪교시조 57-24

번역: 각씨네 차신 칼이…장부의 구회간장을 술술 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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