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03」((다른 어미 앞에 붙어)) 객체에 대한 존대를 나타내는 어미.
-
조 업슨 모로 袞職 깁소오 가지로 호니 詔書 바도니 옷기슭 요 許시다.≪두시-초 20:43≫
원문: 不才同補袞, 奉詔許牽裾.
번역: 재주 없는 몸으로 곤책 깊음을 한 가지로 하니 조서를 받으니 옷자락 당기는 것을 허락하시다.
-
根이 中下ㅣ 아니며 아로미 先後ㅣ 업건마 法化 돕소와 펴믈 爲 次弟로 펴 버리니.≪법화 2:175≫
원문: 根非中下, 悟無先後, 爲助揚法化故, 次第敷陳也.
번역: 근이 중하가 아니며 앎이 선후가 없건마는 법화를 도와 폄을 위하기 때문에 차례로 펴 버리니.
-
진실로 殿下의 다시 사신 은혜 닙소왓거니와 내 과 달이야 죄 안즉 면호믄 내 고져 호미 아니이다.≪번소 9:48≫
원문: 誠荷殿下再造之慈, 違心苟免, 非臣所願也.
번역: 진실로 전하의 다시 살려주신 은혜를 입었사오나 내 마음과 달리 하여 죄를 면함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남 사라실 제 뎌 가 경도 닐그며 부텨도 저소오며 념불도 .≪은중 3≫
원문: 若是男子, 在世之時, 入於伽藍, 聽講經律, 禮拜三寶, 念佛名號.
번역: 남자는 살아있을 때 절에 가서 경도 읽으며 부처도 절하오며 염불도 하기 때문에.
-
셰존하 엇뎨여 부모의 은 갑소오리잇고.≪은중 17≫
원문: 惟願世尊哀愍救援, 云何報得父母深恩.
번역: 세존이시여 어찌하여야 부모의 은혜를 갚겠습니까.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