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소켠
- 품사
- 「명사」
- 「002」거문고와 비파의 끊어진 줄을 다시 잇는다는 뜻으로, 아내를 여읜 뒤에 다시 새 아내를 맞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청춘에 돌아간 우리 누님의 팔자도 기박하지만 의초 좋던 내외간에 생리사별한 것이 포원이 되어서 속현 아니 하고 일생을 홀아비로 지내는 중일이의 일도 가엾지요.≪홍명희, 임꺽정≫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단현(斷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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