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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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손수’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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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미 므거 거실 손 죽디 몯야 셟고 애왇븐 들 머거 갓가로 사니노니.≪석상 6:5≫
번역: 목숨이 무거운 것이기 때문에 손수 죽지 못하여 서럽고 애달픈 뜻을 먹어 가까스로 살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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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믈 기드리노니 목숨 므거 손 몯 죽노다.≪월곡 상:52≫
번역: 죽음을 기다리니 목숨이 무거워 손수 못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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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尊이 너기샤 來世옛 父母ㅅ 恩德 몰라 不孝 衆生 爲야 法을 뵈요리라 샤 걔 손 메리라 더시니.≪월석 10:10≫
번역: 세존께서 생각하시되 '내세의 부모 은덕을 몰라 불효하는 중생을 위해 법을 보이리라.'라고 하시며 당신이 손수 메려고 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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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벽 일을 손 드러 집 밧긔 옴기고 나조 도로 드려 집 안해 옴기더니.≪번소 10:7≫
원문: 輒朝運百甓於齋外, 莫運於齋內.
번역: 아침에 벽돌 일백 장을 손수 들어 집 밖으로 옮기고 저녁에 도로 들여 집 안에 옮기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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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경에 도라와 저도 손 주그니라.≪이륜-옥 1≫
번역: 지경에 돌아와 저도 손수 죽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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