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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뉘연뉘엳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1」해가 곧 지려고 산이나 지평선 너머로 조금씩 차츰 넘어가는 모양.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다.
뉘엿뉘엿 땅거미가 깔리는가 싶더니 어느 사이에 어둠이 앞을 가렸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마을에 닿았을 때 서편에 해가 뉘엿뉘엿 떨어지고 있었다.≪박경리,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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