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세ː찝
- 활용
- 셋집만[세ː찜만
- 품사
- 「명사」
- 「001」세를 내고 빌려 사는 집.
- 셋집을 놓다.
- 셋집을 알아보다.
- 셋집에 들다.
- 다섯이나 되는 식구가 방 한 칸짜리 셋집에서 살았다.
- 가세가 기울어 집을 내놓고 셋집을 얻어 이사를 해야 했다.
- 집은 햇볕 바르고 넉넉했으며 편리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러나 셋집인 것만은 사실이다.≪박경리, 토지≫
- 셋집에 산다는 것이 독일의 보통 생활 양식이었다.≪김영희, 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
- 종대가 모든 일을 끝내고 인천 주안 2동 셋집으로 돌아온 것은 해 질 무렵이었다.≪최인호, 지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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