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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납-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세ː나파다]
활용
세납하여[세ː나파여](세납해[세ː나패]), 세납하니[세ː나파니]
품사
「동사」
「001」세금을 내다.
동네에서 공동으로 농사하여 세납하게 되어 있던 임자 없는 버려진 땅을….≪이문구, 오자룡≫

관련 어휘

역사 정보

셰랍다/셰납다(19세기)>세납하다(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세납하다’의 옛말인 ‘셰납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근대 국어 시기에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 하여 ‘ㅕ’가 ‘ㅓ’로 바뀌고 이중 모음의 단모음화 현상으로 ‘ㅔ’[əy]가 단모음 ‘ㅔ’[e]로 변하고 ‘다’도 현대 맞춤법이 확산됨에 따라 ‘하다’로 바뀌어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이형태/이표기 셰납다, 셰랍다
세기별 용례
19세기 : (셰납다, 셰랍다)
셰랍다 稅納 ≪1880 한불 395
셰납고 졉퍼 거신 즉 접퍼고 ≪1887 성전 로마서 13:8
셰납다 稅納 ≪1880 한불 395
맛당히 줄 바 쟈 주고 디썬 즉 밧치고 셰납 거신 즉 셰납고1887 성전 로마서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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