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세ː수때야
- 품사
- 「명사」
- 「001」세숫물을 담는 둥글넓적한 그릇.
-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 놓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세숫-대(洗手대)(강원, 경기, 경상, 전남, 충청, 함경, 중국 길림성), 세슷-대(강원, 경상, 충남, 함북), 세싯-대(강원), 쇄싯-대(강원), 쇠숫-대(강원), 시숫-대(강원, 경기, 경북, 전남, 충청), 세숫-대여(洗手대여)(경기, 충청), 시숫-대야(경기, 경북, 충남), 시숫-대화(경기), 세숫-대아(洗手대아)(경남), 세숫-대앙(洗手대앙)(경남), 세숫-대와(洗手대와)(경남, 전남), 세숫-대이(洗手대이)(경남, 충남, 함북), 세숫-댕이(洗手댕이)(경남, 전북, 충남, 함북), 세싯-대야(경남), 세쑷-대아(경남), 세쑷-대와(경남), 세쑷-대이(경남), 세씻-대(경남), 스숫-대(경남), 싯-대(경남), 쎄숫-대(경남), 세실-대(경북), 세잇-대(경북), 셋대(경북), 수씨때(경북), 수씻-대(경북), 수잇-대(경북), 쉬싯-대이(경북), 시싯-대(경북), 싯-대야(경북), 세수-양푼(洗手양푼)(경상, 전남, 중국 흑룡강성), 쉬때(경상), 세수-양판(洗手양판)(전남), 세수-통(洗手桶)(전남), 세수-툭배기(洗手툭배기)(전남), 세숫-당(洗手당)(전남), 세숫-대우(洗手대우)(전남), 시숫-대양(전남, 충북), 시숫-대와(전남), 시숫-대우(전남), 시숫-댕이(전남), 세수-펀(洗手펀)(전라, 중국 길림성), 세숫-디(洗手디)(전라), 낫-사레(제주), 낫-시레(제주), 세숫-대양(洗手대양)(제주), 세숫-사라(洗手사라)(제주), 세숫-사레(제주), 세슷-대양(제주), 세슷-사리(제주), 시숫-사레(제주), 시숫-서레(제주), 시슷-대양(제주), 시슷-사리(제주), 대숫-대(충남), 시숫-대여(충남), 세수-소래이(평남), 세숫-소래이(洗手소래이)(평남, 황해), 세수-푼지(평북), 쉐싯-대(평북), 세숫-소래(洗手소래)(평안, 함경, 황해, 중국 길림성, 중국 요령성, 중국 흑룡강성), 세숫-소랭이(洗手소랭이)(평안, 중국 요령성), 셋-소래(함경), 세숫-댕애(洗手댕애)(함남), 세쉿-대(함남), 세쉿-소래(함남), 세수-양대(洗手양대)(함북), 세시-소래(함북), 세싯-소래(함북), 쉐싯-소래(함북), 쉣-소래(함북)
역사 정보
셰슈대야(19세기)>세숫대야(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세숫대야’의 옛말인 ‘셰슈대야’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 하여 ‘ㅕ’가 ‘ㅓ’로, ‘ㅠ’가 ‘ㅜ’로 바뀌고 이중 모음의 단모음화 현상으로 ‘ㅔ’[əy]가 단모음 ‘ㅔ’[e]로 변하였으며, ‘세수’와 ‘대야’ 사이에는 사잇소리 ‘ㅅ’이 개입되어 현재의 어형이 정착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셰슈대야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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